지난 10월 13일, 부산시와 부산대학교가 함께 조성한 ‘부산 블록체인·AI 디지털금융 혁신 연구센터’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Ⅱ)에 문을 열었습니다.
연구센터는 2027년 2월부터 부산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 석·박사과정 운영을 병행하며, 디지털금융과 융합보안 분야의 실무형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과 연계하여 해양·항만·조선·제조 등 부산의 주요 산업에 블록체인과 AI 기반 융합보안 기술을 접목하는 현장 중심 교육과 연구를 추진합니다. 기업과의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 검증, 인턴십 및 취업·창업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과제를 경험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보기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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